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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이상희 바이올린 독주회 러시아의 밤 “백야”
name : 관리자date : 2011-08-26 22:48:10hits : 2074

기품있는 선율과 풍요로운 아우라를 지닌
바이올리니스트 이상희

바이올리니스트 이상희는 기품 있는 선율과 그녀만의 아름답고 풍요로운 아우아를 지녔다.
그녀의 이런 매력은 많은 이들에게서 공감대를 이끌어 낸다.
그녀는 음악인으로서의 학구적이면서도 대중적인 친화력을 통해,
언제나 그녀의 공연을 찾는 이들에게 음악적 활력소가 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상희의 바이올린 독주회 원제인 “백야”는
가을을 즐길 연인들이 찾을 것만 같은 9월 10일 예술의 전당 리사이트 홀에서 공연된다.
 

매해(2010‘ 프라하의 밤) 독특하고 특별한 주제로 관객들을 찾아와
설렘을 선사하는 그녀가 이번 음악회에 백야를 부재로 한 것은,
이번엔 러시아의 웅장함과 고혹적인 긴 하루를 선사하기 위해서이다.
 

“저는 재작년에는 프랑스 음악의 밤, 작년에는 체코 음악의 프라하의 봄으로 했습니다.
평소 제가 너무 즐겨 연주했던 러시아 음악에 이 독주회를 위해
사실 많은 투자를 한 부분이 러시아 바로크 음악의 발굴 과정이었습니다.
이는 제게 도전이었고, 마도니스나 뀨이 같은 작곡가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찾은 작곡가입니다.”
 

이번 연주를 위해 러시아 유명 바이올리니스트이신 알렉산더 브뤼슬로브스키 선생님이
특별히 자문을 해 주셨고, 많은 조언과 아이디어로 도움을 주셨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특별한 인연인 피아니스트 박휘암 선생님이 함께 해 주신다.
매해 그 나라 음악가와의 소중한 인연을 통해 특별한 음악회를 선사하는 게 그녀만의 색다른 멋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연주를 통해 작곡가의 의도를 깊이 해석함으로써 관객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고
그들과 소통하며 최대한 음악적 기질을 발휘해 연주하는 것이다.
 

본 독주회는 그녀의 또 다른 프로필인 국제백신연구소와 함께하는
어린이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음악회이자, 매해 선사하는 그녀의 아름답고 건강한 음악회이다.
그녀가 깊이 생각하고 가장 의미있고 소중히 아끼는 일이다.
 

프랑스 유학 시절 이후 매년 자선음악회인 ‘유니송 음악회'를 개최하면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보여 주고, 전문적인 연주자로서
자신만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자선음악회를 통해 사회에 기원하고 있다.
 

2009년에는 2004년부터 활동해 온 국제백신연구소 IVI에서 기빙클럽(GIVING CLUB)으로
위촉되어 IV(국제백신연구소)와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하고 어린 생명을 구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그리고 이번 연주회를 통해 어린 생명을 살리는 일에 많은 이들이
관심과 사랑을 주길 바라며, 그녀는 오늘도 희망과 사랑을 갖고 나아간다.
 


문의 : E.J기획 이원영 2235-8955~6
<csj46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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